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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집 안에 낚시터가” 직접 잡아먹는 1석2조 횟집 인기

2018-03-13 19:23:48

[뉴스엔 박아름 기자]

직접 싱싱한 어류를 잡아 먹는
횟집이 공개됐다.

3월13일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내부에 낚시터가 있는 별난 횟집이 소개됐다.

해당 횟집은 손님들이 직접 우럭, 광어 등 자신들이 원하는 어류를 잡을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는 독특한 맛집이다.

바다가 없는 도심에서 낚시도 회도 한방에 해결할 수 있는 해당 횟집은 잡는 재미에 먹는 재미까지 1석2조 횟집으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단 회 뜨는 비용은 별도다. kg당 5천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실제 낚시광이라는 횟집 주인은 "낚시의 맛을 손님과 같이 느끼고자 직접 잡아먹는 횟집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사진=KBS 2TV '생생정보'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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