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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아들 서언X서준, 직접 주스 만들 만큼 폭풍성장

2018-03-13 16:26:26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휘재 아들 서언 서준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공개됐다.

개그맨 이휘재 아내 문정원 씨는 3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면 날마다 오는 게 아닌 둥이표 귤주스. 작업 준비부터 청소까지 알아서 척척. 게다가 그 맛도 제법. 근데 왜 자꾸 둘이 놀아. #점점멀어지나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귤 주스를 만들고 있는 서언 서준 쌍둥이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야무진 모습이 엄마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이휘재 가족은 최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를 결정하고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사진=문정원 씨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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