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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박시후부터 이규복까지, 4박5일 괌 골든휴가 떠났다

2018-03-12 22:34:11

▲ 왼쪽부터 박시후, 서은수, 이태환

▲ 왼쪽부터 이다인, 신현수, 김성훈, 이규복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 / 사진 정유진 기자]


9;황금빛 내 인생' 주역들이 황금빛 포상휴가 길에 올랐다.

KBS 2TV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에서 열연했던 배우진은 3월 12일 오후 8시 40분 미국 괌으로 출발하는 비행기에 탑승하기 위해 오후부터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박시후, 서은수, 이태환을 비롯해 이다인, 신현수, 김성훈, 이규복 등이 한껏 신난 표정을 하고 공항을 찾았다. 천호진, 최귀화를 비롯한 몇몇 출연자는 스케줄 관계로 포상휴가에 불참했다.


지난 3월 11일 52회로 종영한 '황금빛 내 인생'은 마지막회 시청률 45.1%(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둔 바 있다.

무려 45%의 시청률 기염을 토한 이들은 4박 5일간의 휴가를 즐긴 후 오는 19일부터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시청자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 후속으로는 '같이 살래요'가 방송된다.

뉴스엔 배효주 hyo@ /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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