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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장근석, 사기꾼-검사 넘나드는 1인2역 스틸

2018-03-06 11:57:41

[뉴스엔 이민지 기자]

장근석이 1인 2역으로 완벽 변신했다
.

오는 3월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수목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극본 백운철, 김류현/ 연출 남태진) 측은 3월 6일 장근석의 1인2역 티저 스틸을 최초 공개했다.

'스위치'는 합법과 불법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사기’를 매개로 한 통쾌하고 짜릿한 풍자 활극. 삐뚤어진 사회에 시원한 한방을 날리는 날카로운 풍자극이다.

장근석은 검사가 되기 위해 사법고시를 준비할 만큼 뛰어난 두뇌를 가지고 있지만 검사가 되지 못한 천재 사기꾼 사도찬 역과 법과 원칙만을 고수하는 전형적인 검사 백준수 역을 맡아 1인 2역에 도전한다. 특히 사기꾼과 검사라는 극과 극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틸 속 장근석은 사도찬과 백준수, 전혀 다른 이미지지를 각각의 캐릭터에 맞게 고스란히 표현하고 있다.


장근석은 짧은 순간 지나가는 눈빛과 표정에서부터 사도찬과 백준수의 성격을 능수능란하게 드러냈다. 사도찬은 호쾌한 웃음을 지으면서도 눈빛은 카리스마로 빛났고, 백준수는 냉철한 표정 속에서 날카로운 눈빛을 지었다. 헤어스타일뿐만 아니라 발끝, 그리고 세세한 표정 하나하나까지 전혀 상반된 사도찬과 백준수의 자태가 강렬한 인상을 자아낸다.

제작진 측은 “장근석은 이번에 공개된 ‘티저 스틸’에서 입증된 것처럼 사도찬과 백준수라는 1인 2역을 짧지만 임팩트 넘치는 연기로 선보이고 있다”며 “‘티저 스틸’에서 느껴지는 강렬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열연이 드라마 속에서도 펼쳐질 예정이다. 앞으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씨제스 프로덕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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