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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이윤미, 두 딸과 발렌타인 데이 파티 ‘언제나 신혼’

2018-02-15 08:31:16

[뉴스엔 김명미 기자]

주영훈 이윤미 가족이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하는 파티를 즐겼다.

작곡가 주영훈은 2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내 이윤미, 두 딸 아라 라엘과 함께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주영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주영훈은 사진과 함께 "동계 올림픽과 설 연휴 시작으로 올해 발렌타인 데이는 가장 조용한 2월 14일이 됐지만 우리 가족끼리 행복한 시간을 만들었어요~ 엄마는 오늘 미국에서 오자마자 늦게까지 일하기 때문에 우리 집 공주님들과 케이크 타임을 가졌고, 아내가 돌아온 후까지 잠 안 자는 라엘이까지 함께 앉아 아내와의 행복한 발렌타인을 나눕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식을 올렸다.(사진=주영훈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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