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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해밍턴 차남 벤틀리, 백일반지 끼고 근엄한 표정

2018-02-13 15:48:22

[뉴스엔 김예은 기자]

샘 해밍턴 둘째 아들 벤틀리가 남다른 포스를 자랑했다.

2월 13일 벤틀리 인스타그램에는 "할아버지가 주신 100일 반지를 끼고 스웩~~~~"이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벤틀리는 백일 반지를 손가락에 낀 채 근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형 윌리엄과는 180도 다른 매력을 가진 벤틀리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사진=벤틀리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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