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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형아 된 윌리엄, 벤틀리 목욕도 시켰다

2018-01-14 09:04:26

[뉴스엔 박아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벤틀리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1월1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09회는 ‘네가 있어 다행이야’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이중 샘-윌리엄 부자는 지난 주 감동의 탄생을 보여준 띵똥이 벤틀리와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예정. 무럭무럭 자라는 벤틀리가 시청자에게 해피 바이러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윌리엄은 아빠 샘과 함께 엄마와 동생 벤틀리가 있는 곳을 찾아갔다. 그곳에서 윌리엄은 꼬물꼬물 귀여운 동생 벤틀리와 깜찍한 눈맞춤을 했다고. 윌리엄은 동생 벤틀리를 보는 것만으로 얼굴 가득 미소를 띠어 엄마 아빠를 흐뭇하게 했다는 전언이다.

이와 함께 샘은 벤틀리 목욕시키기 첫 경험에 나선다. 윌리엄이 어릴 적 경험한 적은 있으나, 이렇게 갓난 아기를 목욕시키는 것은 샘 아빠도 무척 오랜만이라고. 자기도 모르게 긴장한 샘 아빠와, 동생 벤틀리가 목욕하며 놀랄까 걱정하는 윌리엄 형아의 모습이 따뜻한 감동을 안겨줄 전망이다.

태어나자마자 세젤귀 포스를 뿜어내며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만든 띵똥이 벤틀리, 귀여운 동생 사랑을 보여주는 형아 윌리엄, 벤틀리 덕분에 행복이 넘치는 샘 가족의 이야기는 1월14일 공개된다.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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