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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더유닛’ 마르코, 레게머리 풀고 훈남 변신 ‘깜짝’

2018-01-13 23:25:30

[뉴스엔 황수연 기자]

'더유닛' 마르코가
트레이드마크 레게 머리를 버렸다.

1월 13일 방송된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서는 네 번째 음원 발매 미션을 준비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자 초록팀(록현 필독 비주 준Q 마르코 이정하)은 김승수 작곡가의 '내거'를 부르게 됐다. '내거'라는 가사가 반복되는 후렴구가 중독성이 높은 곡이었다.


가장 눈길을 끈 건 레게 머리 마르코의 대변신이었다. 마르코는 어색한 듯 머리를 매만지며 "2년 넘게 했던 머리었는데 이번 콘셉트에 맞게 바꿔봤다. 괜찮냐"며 쑥쓰러운 듯 미소를 지었다. 관객석 반응이 호평 일색이자 특유의 웃음소리로 화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더 유닛'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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