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윌리엄X벤틀리, 샘 해밍턴이 부러워지는 러블리 투샷

2018-01-13 15:47:29

[뉴스엔 김예은 기자]

윌리엄과 동생 벤틀리의 사랑스러운
투샷이 공개됐다.

1월 13일 샘 해밍턴 차남 벤틀리의 인스타그램에는 "전 벌써 통잠을 자거든요~~ 통잠이 뭐냐면, 한번 자면 아침까지 자는 걸 육아에서 말하는데요~~ 우리 때는 새벽에 자주 깨서 엄마가 잠을 못 자시는데 이 정도면 효자 아닌가요?? 하지만 좀 일찍 일어나서 곤히 자고있는 형을 깨워 이런 좋은 그림도 나오고~ 이래서 전 또 좋은 동생이기도 하구요^^"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형 윌리엄 옆에 누워 똘망똘망한 눈을 자랑하고 있는 벤틀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윌리엄보다 이목구비가 진한 벤틀리의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윌리엄의 훌쩍 큰 모습도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윌리엄은 아빠 샘 해밍턴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사진=벤틀리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예은 kimmm@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