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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모친상 이어 조모상까지..맨유 “모든 구성원 함께” 애도

2018-01-13 07:44:56

박지성이 맞이한 슬픔에 맨유도 애도를 표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구단은 1월 12일(한국시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박지성이 맞이한 슬픔을 애도했다.

박지성의 어머니 장명자 씨는 지난해 12월 영국 런던에서 교통사고를 당했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이날 숨을 거뒀다. 사고 직후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일어나지 못했다.

슬픔은 혼자 오지 않았다. 박지성은 이날 또 하나의 비보를 받아들어야 했다. 친할머니인 김매심 씨도 이날 오후 경기도 수원에서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

박지성이 전성기를 누린 소속팀이자 박지성이 엠버서더로 몸담고 있는 맨체스터 구단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이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모든 구성원들은 박지성의 마음을 함께 위로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조의를 표했다.(사진=위부터 박지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페이스북 캡쳐)

[뉴스엔 안형준 기자]

뉴스엔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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