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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헨리 미모의 여동생 공개, 이시언 기안84 급관심

2018-01-12 23:44:31

헨리 여동생이 방송에서 공개됐다.

1월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가수 헨리의 사랑니 발치 현장이 공개됐다.

최근 사랑니 때문에 통증을 호소하던 헨리는 결국 치과를 찾아 사랑니를 뽑았다. 고통과 인내의 시간이었다. 인고 끝에 사랑니 발치에 성공한 헨리는 혼자 집으로 돌아와 휴식을 취했다. 또 절친한 가수 엠버, 친 여동생과 함께 묵언의 영상통화를 하며 고통을 달랬다.

영상통화 화면을 통해 공개된 헨리 여동생은 남다른 미모로 눈길을 모았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이시언은 "여동생이 있었어?"라며 급 관심을 보였다. 기안84 또한 화면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모델 한혜진은 "헨리가 누군가의 오빠라는 게 참 어색하다"고 밝혔다.


헨리는 집을 찾아온 매니저에게 "야 너 주글래?"라고 적었고, 매니저는 "아프니까 청춘이다!"고 적은 뒤 "미안해요 형. 무조건 빼야해 거짓말을 했어요"라고 사과했다. 이후 매니저는 죽과 아이스크림을 다정하게 챙겨주며 헨리를 다독였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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