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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해밍턴 차남 벤틀리, 생후 2개월에 벌써 6㎏ ‘윌리엄 붕어빵’

2018-01-11 16:15:45

[뉴스엔 김명미 기자]

샘 해밍턴 차남 벤틀리의 사랑스러운
근황이 공개됐다.

1월 11일 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에는 "굿모닝~ 눈 감고 인사해서 죄송. 태어난 지 두 달 넘어가는데 벌써 6kg이 다 돼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곤히 잠을 자고 있는 벤틀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벤틀리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형 윌리엄을 쏙 빼닮은 외모가 인상적이다.


한편 샘 해밍턴 정유미 부부는 지난해 11월 둘째 아들 벤틀리를 얻었다.(사진=벤틀리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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