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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갤 가돗, 과감하게 구멍낸 노란빛 드레스[포토엔]

2018-01-03 17:53:39

[뉴스엔 이민지 기자]

갤 가돗이 산뜻한 노란색 드레스
자태를 드러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1월 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에서 개최된 제29회 팜스프링스 인터내셔널 필름 페스티벌 갈라 행사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배우 갤 가돗은 앞태와 뒤태 모두 과감하게 노출된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포토월에 섰다. 갤 가돗은 영화 '원더우먼'으로 얼굴을 알렸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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