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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임신’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 ‘우아한 D라인’[포토엔HD]

2017-12-29 11:11:57

[뉴스엔 정유진 기자]

윌리엄 왕세손,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가 12월 25일(현지시간) 잉글랜드 노퍽주 샌드링엄의 성 마리아 막달레나 교회에서 열린 왕실의 성탄절 예배에 참석했다.

셋째를 임신한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체크무늬 원피스로 발랄한 크리스마스룩을 선보였다.


한편 영국왕실 최초의 평민출신 왕세손비인 케이트 미들턴은 2011년 윌리엄 왕자와 결혼, 슬하에 조지 왕자, 살럿 공주를 두고 있으며 현재 셋째를 임신해 2018년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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