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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나 “강소라·문채원 닮은꼴, 배우로서 강점”[포토엔]

2017-12-05 15:12:10

[뉴스엔 배효주 기자]

‘비밀의 숲’, ‘더 패키지’
, ‘모두의 연애’까지 활발한 활동으로 잠재력을 드러내고 있는 배우 박유나가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촬영이 끝나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먼저 8일 첫 방영을 앞두고 있는 tvN 드라마 ‘모두의 연애’ 촬영으로 바쁘게 지내고 있다며 근황을 알렸다. 또한 여러 작품을 통해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그는 “TV에 내가 나오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힘들더라도 금방 웃으면서 보게 된다”며 꾸준한 작품 활동에 대한 소감도 들려줬다.

첫 로맨스 장르에 도전하는 박유나. 그에게 이번 작품 속 이미지에 대해 묻자 “극 중 캐릭터와 실제 나와 비슷한 점이 많다. 특히 활발한 성격이 닮았다”며 밝은 모습을 보여줄 거라고 답했고, 상대 배우 변우석과의 호흡에 대한 질문에는 “연기에 대해 내가 어색한 부분이 있으면 잘 얘기해주고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며 편하게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얼마 전 종영한 JTBC 드라마 ‘더 패키지’에 출연해 배우 이연희, 정용화, 류승수와 함께 호흡을 맞춘 박유나. 종영 소감에 대한 물음에 그는 “사전제작으로 진행된 드라마여서 방송이 되기까지 거의 1년을 기다렸다. 오랜 시간 기다린 만큼 드라마가 길게 방영이 될 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더라. 생각보다 너무 빨리 끝난 느낌이다”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프랑스 현지 촬영으로 여행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었던 그는 “드라마 촬영이었지만 실제로 연희 언니가 가이드를 해주니 정말 패키지여행에 온 기분이었다”고 덧붙였고,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로 몽생미셸을 꼽으며 “그 장소에 머무는 동안 서로 가까워질 수 있었다. 고전적인 게임을 하면서 소소하게 시간을 보냈다”고 추억을 회상하며 웃어 보였다.

촬영하는 내내 다양한 얼굴이 보이던 그에게 평소 닮은 꼴에 대해 묻자 그는 “사람들이 강소라 선배님, 문채원 선배님, 장신영 선배님을 닮았다고 이야기해준다. 배우로서 다양한 얼굴을 가지고 있다는 건 큰 강점이라고 생각한다”며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사진=bnt)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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