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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2017-10-16 15:40:02

[뉴스엔 박아름 기자]

돈 스파이크가 자신의 남양주 집과 어머니를 공개했다.

10월15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돈 스파이크의 집을 방문하는 박수홍 윤정수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박수홍과 윤정수는 밥을 먹으러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돈 스파이크의 집을 처음으로 찾아갔다.

끝내주는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돈 스파이크의 아파트에 도착한 박수홍과 윤정수는 깔끔한 복층 구조에 놀랐다. 특히 박수홍은 "에쁘다"며 감탄햇다.

박수홍 윤정수는 또 한 번 놀랐다. 돈 스파이크와는 전혀 닮지 않은 동안 미모의 어머니가 함께 있었기 때문. 두 사람은 “엄마 같지가 않다”며 놀라워했다.

이에 돈 스파이크 어머니는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자신이 돈 스파이크의 엄마임을 증명했다. 공개된 가족사진에는 이상순을 연상케 하는 20살 돈 스파이크의 충격적인 얼굴이 담겨 있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돈 스파이크는 손님들에게 뜯어먹는 대왕 스테이크를 대접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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