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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에릭표 배국수에 제작진도 매료 “처음 먹어보는 맛”

2017-10-13 22:55:12

[뉴스엔 김예은 기자]

에릭표 배국수가 이서진의 보조개 미소를 끌어냈다.

10월 13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에서는 에릭이 배국수를 아침 메뉴로 만들었다.

이날 에릭은 올 시즌 내내 노래를 불렀던 ‘배국수’를 드디어 만들었다. 방송을 통해 본 뒤 만들어보고 싶었던 것.

배를 갈아 육수를 만들고 불고기를 얹은 배국수는 국수파 이서진도 만족시켰다. 이서진은 “희한한데. 달달하면서 그냥”이라며 미소지었다. 윤균상도 “처음 먹어보는 맛인데 맛있다”고 만족했다.

에릭은 “배가 약간 소바의 무 같이 되지 않냐”라고 짚었다. 이에 제작진도 달려와 배국수를 맛본 뒤 고개를 끄덕였다.(사진=tvN ‘삼시세끼 바다목장편’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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