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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눈물겨운 배고픔 참기 “다이어트 물건너간듯”

2017-10-09 15:12:36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다이어트
고충을 귀엽게 토로했다.

엄정화는 10월 8일 오후 SNS에 "기도하는 모습 같지만 배고픔을 참으며 식사 나오길 기다리는 눈물겨운 모습.."이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다이어트 물 건너간 듯. 예배 시간. 심십분전"이라는 깨알 같은 해시태그를 덧붙여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식당에서 음식을 기다리며 명상을 하는 듯한 모습이다. 조용히 눈을 감은 채 변함없이 기품있는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엄정화는 최근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열연을 펼쳤다.

(사진=엄정화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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