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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2’ 3인방 레드카펫 행사로 국내팬 만난다

2017-09-14 10:08:44

[뉴스엔 박아름 기자]

'킹스맨2' 주역들이
국내 팬들을 만난다.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킹스맨: 골든서클’이 오는 9월20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타워 1층에서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이 참석한 가운데 내한 레드카펫 행사를 개최한다.

612만 관객을 동원하며 대한민국 역대 청불 외화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2015)에 이어 속편 ‘킹스맨: 골든 서클’ 주역 3인방은 이번 내한 레드카펫을 통해 대한민국 영화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속편이 나오면 반드시 한국에 갈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던 콜린 퍼스와 마크 스트롱의 첫 번째 내한이자, 항상 한국 관객들에게 애정을 표해온 할리우드 대세 액션 스타로 거듭난 태런 에저튼의 두 번째 방문이기에 국내 팬들에게는 더욱 반가운 행사 소식이다.

이번 레드카펫 행사는 폭스 공식 페이스북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한편 ‘킹스맨: 골든서클’은 9월27일 개봉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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