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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이름없는여자 오지은-최윤소 둘다 병원行, 새드엔딩 되나요?

2017-09-14 06:45:41

오지은 최윤소가 모두 병원신세를 지는 예고편이 긴장감을
조성했다.

9월 13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 100회 (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에서 구해주(최윤소 분)는 자살시도를 암시했다.

구해주는 손여리(오지은 분)에게 방화범 누명을 씌우려다 실패했고, 홍지원(배종옥 분)이 자수를 설득하자 도망쳐 버렸다. 구해주는 죽은 쌍둥이를 보내준 바닷가로 향했고 남편 김무열(서지석 분)에게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메시지를 확인한 김무열은 구해주가 바닷가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극단적인 선택을 할까봐 걱정했다. 김무열의 걱정을 전해들은 구도치(박윤재 분)는 손여리에게 상황을 알렸고, 손여리 역시 경악하는 모습이 이날 방송 엔딩을 장식했다.


이어진 예고편을 통해서는 구해주와 손여리가 각자 병상에 누워 있다가 차례로 의식을 찾는 모습으로 더한 갈등을 짐작하게 했다. 또 앞서 구해주를 찾으러 나갔던 홍지원이 웃으며 손여리를 깨우는 모습으로 의문을 더했다.

시청자들은 방송 후 관련 게시판을 통해 “홍지원이 구해주와 손여리를 구하고 잘못되는 것 같다” “홍지원이 웃으며 손여리를 깨우는 모습이 현실이 아니고 꿈 같다” “결국 홍지원은 새드엔딩인가요?”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2TV ‘이름 없는 여자’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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