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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와이프’ 45세 황혜영 “4살 아들 고등학교 졸업하면 환갑된다”

2017-09-13 23:54:55

[뉴스엔 황수연 기자]

황혜영이 늦둥이 엄마로서의
고충을 토로했다.

9월 13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에서는 일본 오키나와로 떠난 황혜영과 친구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웨딩화보를 콘셉트로 우정 화보 촬영에 나섰다. 아름다운 배경의 이 곳은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촬영지 였다. 웨딩플래너, 메이크업아티스트가 있는 만큼 직접 의상과 메이크업, 촬영 콘셉트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남편 김경록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황혜영의 모습에 "너무 예쁘다"며 시선을 떼지 못했다.


밤바다 앞에서 고민도 털어놨다. 황혜영은 "아직 난 나이에 비해 아이들이 너무 어려서 아직 할 게 너무 많다. 일이 끝나면 이제 쉬어야지가 아니라 그때부터 집으로 출근하는 거다. 우스갯소리로 야간 업무 시작한다고 말한다"며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황혜영은 "내가 지금 45살인데 우리 애들이 4살이다. 우리 애기가 고등학교 졸업하면 환갑인 거다. 그러면 적어도 내가 환갑일 때까지는 앞만 보고 달려야겠구나 싶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싱글와이프'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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