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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부활자’ 김래원X김해숙, 오늘(13일) ‘한끼줍쇼’ 녹화

2017-09-13 16:25:17

[뉴스엔 김예은 기자]

파격적인 소재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희생부활자'에서 3번째 모자 호흡을 맞춘 김래원, 김해숙이 '한끼줍쇼' 녹화에 참여했다.

'희생부활자'는 전 세계 89번째이자 국내 첫 희생부활자(RV) 사례로, 7년 전 강도 사건으로 살해당한 엄마가 살아 돌아와 자신의 아들을 공격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

1차 예고편과 포스터 공개 직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10월 화제작으로 떠오른 영화 '희생부활'. 파격적인 연기 변신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김래원, 김해숙 두 배우가 9월 13일 JTBC '한끼줍쇼' 녹화에 참여했다.

실제 이상의 따뜻한 모자의 정을 느끼게 해줄 두 사람이 보여줄 아름다운 모자 케미스트리는 '한끼줍쇼' 녹화 현장에서도 그대로 전해졌다는 후문. 가슴까지 따뜻해지는 훈훈한 밥동무가 된 김래원, 김해숙의 모습은 9월 20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 JT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 번째 만남으로 완벽 그 이상의 호흡을 보여준 김래원, 김해숙의 미스터리 스릴러 '희생부활자'는 오는 10월 개봉한다.(사진=쇼박스)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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