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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열애’ 배지현 누구? 슈퍼모델 출신 엄친딸 아나운서

2017-09-13 14:32:54

[뉴스엔 김명미 기자]

메이저리거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배지현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1987년생, 올해 한국 나이 31세로 연인 류현진과 동갑내기다.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지난 2010년 스포츠 전문 채널 SBS ESPN에 입사했다.

특히 키 173cm 몸무게 50kg인 배지현 아나운서는 SBS ESPN 입사 전인 지난 2009년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렉스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지난 2014년 1월부터 2월까지 SBS Sports 아나운서로 활동한 배지현은 그해 3월부터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로 활약 중이다. 특히 2014년부터는 코엔스타즈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SBS 스포츠 '베이스볼S' MBC 스포츠 플러스 '2014 베이스볼 투나잇' '2016 베이스볼 투나잇' '엠스플 투나잇' '2017 베이스볼 투나잇' 등을 거치며 '야구 여신' 수식어를 얻은 것은 물론 tvN '코미디 빅리그' TV조선 '행복한 저녁' 등을 통해 남다른 진행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배지현 아나운서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9월 1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지현이 류현진 선수의 시즌 경기가 끝나는 시점 이후 결혼하는 것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이 동종 업계에서 만나 좋은 동료이자 든든한 지원군으로 2년간 서로를 배려해가며 만남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류현진 소속사 에이스펙코퍼레이션 측 역시 같은 날 뉴스엔에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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