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NCT드림 “엑소-슈주-동방신기, 치킨 사주고 잘 챙겨줘”

2017-08-18 13:32:13

[뉴스엔 오수미 기자]

NCT드림 멤버들이 엑소, 슈퍼주니어
, 동방신기 등 선배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룹 NCT드림(마크 천러 해찬 런쥔 지성 제노)은 8월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귀여운 10대들로 이뤄진 NCT드림 멤버들은 SM 엔터테인먼트의 선배 가수들로부터 예쁨 받고 있다. 이날 멤버들은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데 갑자기 치킨이 엄청 많이 배달왔더라. 알고 보니 그룹 엑소 멤버 레이 형이 치킨을 사준거였다"고 입을 모아 자랑했다. 지성은 "우리가 연습생일 때부터 엑소와 같은 연습실에서 연습했던 적이 많았다. 진짜 잘 챙겨줬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제노는 고마운 선배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를 꼽았다. 제노는 "슈퍼주니어 동해 형도 진짜 잘 해준다. 예전에 (동해와 내가)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어릴 때부터 형(동해)과 둘이서 얘기도 많이 했다. 잘 챙겨주고 가끔 메시지도 주고받는다"고 털어놨다. 해찬은 "슈퍼주니어 이특 선배도 맛있는 걸 사주셨다"고 말했고 마크는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 선배도 좋은 말씀을 많이 해준다. 조언도 많이 해준다. 엑소 시우민 형도 진짜 많이 챙겨준다"고 덧붙였다.


최화정이 "다 남자 선배들뿐이냐. SM 엔터테인먼트에 여자 선배들은 잘해주는 사람이 없냐"고 물었고 멤버들은 "아무래도 연습실에서 (여자 선배들은) 마주칠 기회가 적다"고 답했다.

이날 마크는 가수 박재정과의 인연도 고백했다. 지난 7월 마크는 '눈덩이 프로젝트'를 통해 박재정과 협업한 신곡 '레모네이드 러브'를 발표했다. 최화정은 "박재정이 잘해주냐"고 물었고 마크는 "진짜 착하다. 나를 잘 챙겨줬다. 좋은 형이다"고 답했다.

NCT드림은 지난 17일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위 영(We Young)'을 발표했다.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오수미 sum@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