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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6개월’ 채림 남편 가오쯔치 누구? 회당 1억2천 받는 中 톱배우

2017-08-13 15:59:48

[뉴스엔 김명미 기자]

채림 가오쯔치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부모가 된다.

8월 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임신 6개월이 된 채림의 소식을 전했다.

채림은 지난 2014년 2살 연하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중국 드라마에서 부부 역으로 호흡을 맞추다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가오쯔치는 드라마에서 회당 1억 2천만 원을 받는 중국 톱배우.

프러포즈 또한 역대급이었다. 중국 베이징 한복판에서 수많은 인파와 취재진이 지켜보는 가운데, 신승훈의 '아이 빌리브'를 불러주며 꽃다발에 반지를 선사한 것.

특히 프러포즈 반지는 나폴레옹이 조세핀에게 선물한 반지와 동일한 것이라 더욱 화제가 됐다.(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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