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효리네민박’ 아이유, 이효리에 고민 상담 “감정표현 서툴러 어려워”

2017-08-13 09:09:29

[뉴스엔 황혜진 기자]

JTBC '효리네 민박'에서 가수 이효리와 아이유과 함께 고민을 나눴다.

아이유는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이효리와 함께 아침 요가를 다녀오는 차 안에서 감정 표현이 서툰 것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아이유는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 있어 어려움이 있다라며 표현을 해도 상대방에게 전해지지 않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효리는 아이유와는 정반대로 자신은 표현을 많이 하는 편이라며 다른 성향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깊은 대화를 이어가던 이효리는 지금부터 나는 말을 줄이고, 너는 조금 더 하자고 말하며, 부족한 부분은 서로 알려주고 보완해 맞춰나가자고 의기투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했다.

두 사람은 민박집을 운영한 지 일주일 만에 주어진 뜻밖의 휴가에 그동안 가보고 싶었던 제주도 곳곳을 방문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와 아이유가 전하는 속마음은 8월 13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