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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김희선 “임신 당시 하루 여덟끼 먹어, 80kg”

2017-08-06 21:34:41

[뉴스엔 배효주 기자]

김희선이 임신 당시 하루 여덟끼를 먹었다고 털어놨다.

8월 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희선은 출산 당시 체중이 82kg까지 불었다고 말했다.

김희선은 "아이 갖고 80kg 나갔다. 배에 힘을 안 줘도 내 배라 생각 안하고 임신했다고 생각하니까, 배에 힘을 안 주고 살았던 10개월이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새벽에 고기 먹는 등 여덟끼 먹었다"며 "아이를 낳고도 82kg가 됐다. 제 몸에서 3.2kg가 나갔는데도 왜 더 늘어났는지 봤더니 붓고, 수액을 맞고 해서 82kg까지 나간 거더라"고 덧붙여 어머니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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