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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블랙핑크 제니 “지수랑 몸을 트고, 베프됐다”

2017-08-05 21:51:40

[뉴스엔 황수연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지수랑 찜질방에서 몸을 트고 친해졌다고 말했다.

8월 5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그룹 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리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나를 맞혀봐' 코너에서 제니는 형님들에게 "지수와 만난 지 3일 만에 베프가 됐다"고 운을 뗐다.

제니는 "찜질방에서 알몸으로 밤새 수다를 떨면서 친해졌다"고 했다. 지수는 "그 때가 만난 지 얼마 안 돼서 서로 존댓말을 했다. 뜨거운 탕에서 서로 꿈에 대해 얘기했다. '너 그렇게 될 수 있을 거야. 무대를 휘어잡아 봐' 같은 오글거리는 말을 했다"고 회상했다.

이에 제니는 "몸을 서로 트고 그때부터 룸메이트가 됐다"며 '몸을 튼다'는 표현을 해 형님들을 놀라게 했다.(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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