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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셔, 2012년 이어 또 헤르페스 스캔들 ‘남녀 3명에 피소’

2017-08-05 14:35:26

[뉴스엔 오수미 기자]

가수 어셔가 헤르페스 스캔들에 휘말렸다.

미국 뉴욕포스트 페이지식스는 8월 4일(이하 현지시간) 어셔가 2명의 여성과 한 명의 남성으로부터 헤르페스 바이러스를 옮긴 혐의로 피소당했다고 보도했다.

헤르페스 바이러스는 성병의 일종으로 성관계를 통해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발인 측 변호사는 "고발인들은 어셔와 2012년 이후 성적인 접촉을 지속했으며 어셔가 성병에 대한 위험성을 사전 고지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고발인 중 한 여성은 오는 7일 뉴욕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외신 피플은 어셔가 지난 2012년 익명의 여성으로부터 같은 혐의로 피소당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뉴스엔 오수미 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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