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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골퍼 다모였네’ 김지현-오지현-안신애-박결 한자리에

2017-08-05 06:00:02

▲ 왼쪽부터 김지현 오지현 안신애 박결

미녀 골퍼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안신애(27 문영그룹)는 8월4일 자신의 SNS에 "'맞수한판' 촬영 중. 예쁜 동생들 오빠들하고 추억 남기는 중이기도 하고요. 덥지만 즐겁게 촬영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대표하는 골퍼들 KLPGA 올 시즌 3승의 김지현, 올해 1승의 오지현, KLPAG 통산 3승의 안신애, 꾸준히 상위권에 올라 있는 박결이 나란히 서 미소 짓고 있다. 이들은 SBS골프의 '맞수한판'에 출연했다.

한편 안신애는 오는 8월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NEC 가루이자와 72 토너먼트'에 출전한다. 김지현, 오지현은 같은 시기 제주도에서 열리는 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 나선다. 박결은 한주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사진=왼쪽부터 김지현, 오지현, 안신애, 박결/안신애 인스타그램)



[뉴스엔 주미희 기자]

뉴스엔 주미희 jmh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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