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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 안신애, 日 남성팬 끌고 다닌 초미니 패션[포토엔]

2017-07-17 05:02:47

▲ 안신애

안신애(27 문영그룹)가 7월16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글 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667야드)에서 끝난 2017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사만사 타바사 걸즈 컬렉션 레이디스 토너먼트'(우승상금 1,080만 엔, 한화 약 1억 원)서 최종 합계 1언더파 215타로 공동 15위를 기록했다.

안신애의 3일 동안의 패션을 모아봤다. 안신애는 핫 핑크, 베이비 핑크, 화이트 등 다양한 색상을 소화하며 필드 위의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특히 안신애의
일본 남성 팬들이 안신애를 우르르 쫓아 다니며 갤러리하는 모습도 볼 수 있어 눈길을 끌었다.(자료사진=안신애)



[뉴스엔 주미희 기자]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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