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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에이핑크 손나은 “팬이 준 선물, 도청장치-몰카 설치된 경우도”

2017-06-20 00:03:50

[뉴스엔 김명미 기자]

에이핑크 박초롱 손나은이 비뚤어진 팬심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6월 1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에이핑크 박초롱 손나은이 출연했다.

이날 박초롱은 "팬들의 지나친 관심에 불편했던 사례가 있었냐"는 질문에 "해외를 가면 해외 팬들이 저희를 많이 볼 기회가 없으니까 룸 넘버를 알아내서 전화를 하고 노크를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박초롱은 "구멍을 통해서 누군가 봤는데 태블릿을 든 남성이 계속해서 노크를 하더라. 나오면 사진을 찍으려고 한 것"이라며 "제가 잠옷 차림이라 나가기가
그렇더라. 제 목소리를 내면 또 확인이 되니까 말을 못 했다"고 털어놨다.

손나은 역시 "선물에 도청장치나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서 주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사진=JTBC 방송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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