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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 스티븐 연 “안서현 연기, 진짜 대단하다는 말 절로 나온다”

2017-06-18 16:31:17

[뉴스엔 김명미 기자]

틸다 스윈튼과 스티븐 연이 안서현에게 극찬을 선사했다.

6월 1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옥자' 틸다 스윈튼 안서현 스티븐 연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안서현은 "칸 영화제에 간 소감이 어떻냐"는 질문에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이었다"고 밝혔다.

틸다 스윈튼은 "봉준호 감독은 어떤 사람이냐"는 질문에 "정말 즐거운 분이다. 아이 같다. 정말 소통을 많이 하고 장난기도 많다. 최고의 파트너다"고 극찬했다. 이어 "안서현의 배우로서 장점이 뭐냐"는 질문에는 "서현의 사진을 처음 보여줬을 때가 생각난다. 정말 '미자' 그 자체였다"고 칭찬했다.

스티븐 연 역시 "촬영을 하고 서현이가 찍는 장면을 본다. 그때 자연스럽게 '진짜 대단해'라는 말이 나온다"고 말했다.(사진=MBC 방송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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