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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연남동 2억3천 땅 “건물가격 빼고 3억원 이상 올랐다”

2017-05-19 11:24:29

[뉴스엔 김예은 기자]

김미려가 부동산 투자 성공 사례자로 소개됐다.

5월 19일 첫 방송된 O tvN '은밀한 브런치'에서는 부동산을 주제로 이야기가 진행됐다.

이날 김미려는 부동산 투자에 성공을 거둔 인물로 소개됐다. 그는 "연남동이 저의 자취방이었다. 연애시절 추억도 많이 쌓았다. 연남동에 오래 살다 보니 알지 않나. 사람이 밀려올 것 같고 땅값이 오를 거란 확신이 있었다"며 "대지 면적이 52.89 ㎡(16평), 겉에서 보면 4층짜린데 안에서 보면 6층이다"고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이에 하은정 기자는 "연남동에서 종종 뵀는데 밤에 술에 만취해 돌아다니더라. 술 취한 와중에도 저런 땅을 보러 다녔다는 게 대단하다"고 농담해 눈길을 끌었다.

또 부동산 전문가 박종복은 김미려의 부동산 관련 서류를 떼와 "2016년 4월에 준공했는데 땅 면적도 예쁘게 샀고 위치도 좋다"며 "2억 3천만원에 땅을 샀고 집 공사비용이 1억 8천만이다. 근데 건물값 빼고 땅값만 대략 3억 이상이 올랐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미려는 "저희 집이 화장실만 빼고 은행거다"고 농담했다.(사진=O tvN '은밀한 브런치'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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