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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아나운서, 오상진 위한 신혼 첫 밥상 공개 “맛 200번 보며 사투”

2017-05-18 10:52:12

[뉴스엔 김명미 기자]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달달한 신혼 일상이 공개됐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5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소영 아나운서가 직접 만든 요리가 담겨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사진과 함께 "세상 모든 새댁들이 찍는다는 처음 만든 밥상. 좀 예쁜 걸 만들려고 했지만, 그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청국장. 난 한번도 먹어본 적 없는데. 만들면서 맛을 이백 번 정도 보며 사투를 벌였더니 수저 들 힘이 없다. 아재께선
눈물이 그렁그렁 감동 연기를 선보이시며 두 그릇을 드셨다"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지난 4월 30일 결혼식을 올렸다.(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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