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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부인 지연수, 11살 연하 남편과 껌딱지 셀카 ‘여전히 신혼’

2017-05-03 10:51:53

[뉴스엔 김예은 기자]

일라이와 11살 연상녀 아내 지연수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일라이의 아내 지연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껌딱지처럼 꼭 붙어 셀카를 찍고 있는 일라이, 지연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여전히 신혼 같은
두 사람의 다정한 일상이 시선을 끈다.

한편 일라이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사진=지연수 SNS)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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