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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효린 양요섭 방탄 뷔X진 ‘화랑’ OST 지원사격 ‘명품보컬 총출동’

2016-11-27 10:06:52

[뉴스엔 황혜진 기자]

명품 보컬들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花郞)'을 지원사격한다.

11월 27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그룹 씨스타의 효린과 비스트의 양요섭, 방탄소년단의 뷔와 진은 오는 12월 19일 첫 방송되는 '화랑' OST 보컬로 확정됐다. 이들이 참여한 OST는 드라마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효린은 그룹 활동뿐 아니라 솔로 활동을 통해 탄탄한 입지를 다진 자타공인 실력파 가수다. 최근 종영한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 MBC '맨도롱 또똣', SBS '별에서 온 그대', '주군의 태양',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등 여러 인기작 OST 작업에 참여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양요섭도 둘째가라면 서운할 실력파 보컬. 그룹 비스트의 보컬로 맹활약해온 그는 최근 MBC '밤을 걷는 선비', '야경꾼 일지', tvN '식샤를 합시다' 등 인기 드라마 OST를 부르며 작품 흥행을 이끌었다.


'화랑'에서 햇살 같은 귀여움을 자랑하는 막내 화랑 한성으로 분하는 뷔(본명 김태형)는 멤버 진과 함께 OST를 부른다. 그룹 내 보컬을 맡고 있는 두 사람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2013년 가수로 데뷔한 이후 처음으로 OST에 도전한다. OST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건 처음이지만 지난 10월 10일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정규 2집 '윙즈(WINGS)'에 각각 솔로곡 '스티그마(Stigma)', '어웨이크(Awake)'를 수록, 가창력을 인정받은 만큼 큰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화랑'은 1500년 전 서라벌을 누비던 눈부신 청춘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 배우 박서준과 고아라, 박형식이 각각 주인공 무명(선우), 아로, 삼맥종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100% 사전 제작된 가운데 방영을 앞두고 포스터, 메이킹 영상 등 각종 고퀄리티 콘텐츠를 선보여 연일 화제를 모았다.

(사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효린, 양요섭, 진, 뷔)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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