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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박유환, 통나무 계단만들다 형 유천 그리워 “가족 보고싶다”

2016-02-19 22:55:41

[뉴스엔 장미란 기자]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 박유환이 가족을 그리워했다.

2월 1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에서 병만족은 엠베라족과 이별, 정글로 들어가 생존을 위해 집짓기와 먹을거리 채집에 돌입했다.

이날 박유환은 인피니트 성열과 통나무 계단을 만들려고 했지만, 성열이 황우슬혜와 함께 사라지며 혼자 망치질을 하게 됐다.

혼자서 통나무에 홈을 파던 박유환은 "가족 보고 싶다"며 형 박유천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 방송 캡처)


장미란 mi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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