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손나은, 23번째 생일 특별한 팬 선물받아 ‘손나은숲 월드컵공원 조성’

2016-02-11 08:53:45

[뉴스엔 배재련 기자]

손나은 팬들이 손나은 생일을 맞아 손나은 숲을 만들었다.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라는 작품을 통해 한층 더 발전한 연기자로서의 모습이 기대되는 손나은이 2월10일 아주 특별한 23번째 생일선물을 받았다.

나무를 심는 사회 혁신 기업 ‘트리플래닛’이 함께 하는 ‘스타숲 프로젝트(starforest.org)’에 팬들이 참여하여 손나은의 이름으로 숲을 조성한 것이다. 스타숲 프로젝트란 팬들의 참여를 통해 스타의 이름으로 숲을 만드는 친환경 프로젝트이다.

손나은숲은 서울 상암 월드컵 공원에 조성되었으며, 산수유, 왕벚나무, 철쭉 등의 교관목 179그루와 석창포, 백묘국, 구절초 등 초화류 358본이 심겨, 다가오는 봄에는 더욱더 아름다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손나은의 이름으로 조성된 손나은숲은 월드컵 공원을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맑은 공기와 쉼터를 제공할 것이며, 손나은에게도 잊지 못할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스타숲 프로젝트를 진행한 손나은 팬클럽 대표는 “많은 팬이 참여하게 되게 굉장히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한다”며 “데뷔 후 꾸준히 여러 방면에서 활동한 손나은 씨가 앞으로도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작품 속에서 연기자로서 성장하는 모습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손나은숲도 손나은 씨처럼 많은 사람에게 아름다움과 기쁨을 줄 수 있는 공간으로 기억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손나은 역시 지난 10일 페이스북에 "다들 연휴 잘보냈어요? 이번엔 연휴가 길어서 다들 잘 쉬면서 좋은시간 보냈을거라 생각해요 우선.. 저의 23번째 생일을 축하해줘서 고마워요 정말 행복한하루였고 다시한번 여러분들이 있기에 감사함을 느낄수있었어요. 알게모르게 좋은일도 정말 많이 해줬더라구요. 베풀 줄알고 나눌수있는 행복이 얼마나 큰지... 우리팬들 최고. 자랑스럽고 고마워요 저도 받은 사랑만큼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될게요. 남은 연휴 마무리 잘하고 다들 2016년 행복한 한 해 되길바라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배재련 bjy02@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