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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홍라희 여동생 홍라영 ‘이맹희 회장 빈소 조문’

2015-08-19 11:56:42

[뉴스엔 표명중 기자]


홍라영 삼성미술관 리움 부관장이
8월 19일 오전 故 이맹희 CJ 명예회장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을 찾았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형이자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아버지로, 암으로 투병해온 이맹희 CJ 명예회장이 지난 8월 14일 별세했다. 향년 84세.

이맹희 CJ 명예회장은 이병철 삼성 창업주의 장남이며 형제자매로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외에도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 등이 있다.


이맹희 CJ 명예회장은 지난 2012년 폐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지만 2013년 암이 전이돼 일본과 중국 등을 오가며 치료를 받아왔고 최근에는 중국 베이징에서 머물며 투병생활을 해왔다.

한편 이맹희 CJ 명예회장은 지난 2013년 이병철 창업주가 남긴 재산을 둘러싸고 이건희 회장과 소송을 벌이는 등 갈등을 빚어왔다.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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