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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과감한 화보, 숨겨둔 볼륨몸매 과시[포토엔]

2014-11-26 11:11:27

그룹 나인뮤지스 멤버 현아가 과감한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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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와의 이야기를 그린 ‘매일매일 사랑해’ 출간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 현아는 최근 bnt와의 패션 화보를 통해 진솔한 매력을 뽐냈다. 차가운 바닥 위도 거침없이 맨발로 뛰어들었으며 더 나은 이미지를 찾아가는 과정에 있어서도 적극적인 자세를 유지했다.

노출이 트렌드가 된 시점에서 벗지 않고도 섹시함을 논할 수 있는 가수는 흔치 않다. 야함과 섹시함의 기로에서 간단한 동작과 관능적인 눈빛만으로 대중을 압도하는 나인뮤지스 현아는 시원시원한 말투와 성숙한 매력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현아는 “안 좋은 일도 많이 겪었지만 이것을 계기로 단단해질 기회를 얻었다"고 말했다.

이번 화보는 주줌, 락리바이벌, 룩옵티컬 등으로 구성된 총 세 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나른한 오후를 연상시키는 커다란 창 앞에 햇살을 맞이한 현아는 터틀넥 하나만을 걸친 채 편안한 모습을 선보였다. 따스하면서도 내추럴한 분위기에서 그간 볼 수 없었던 현아의 색다른 모습이 엿보인다.


티셔츠와 팬츠 한 장만 걸쳤을 뿐인데 섹시하다. 관능미를 갖춘 아이돌답게 미묘한 표정 변화에서도 섹시함이 묻어난다. 슬리브리스와 니트 스커트만을 걸친 채 집 안에 혼자 남은 듯한 콘셉트에서 현아의 매력은 더욱 빛을 발한다. 사뿐사뿐 집 안을 거니는 듯 편안한 모습은 소소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현아는 ‘매일매일 사랑해’ 책에 대한 개인적인 이야기와 나인뮤지스 활동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놨다. 현아는 "강아지를 데리고 온 적이 있는데 아빠가 술 김에 밀치시는 것을 보고 강아지를 키우려는 마음을 접게 됐다"며 "그런데 지금은 아빠가 동물을 더 좋아한다"고 밝혔다.

현아는 나인뮤지스에 영입된 계기부터 최근 화제를 모았던 SNS 민하 동영상에 관해 “사실 그 동영상의 원본에는 비속어들도 정말 많다"며 “19금 토크도 자주 나눈다. 그 중 나와 대적할 만한 신흥주자는 혜미다”고 털어놨다.

현아는 개인 활동에 관한 질문에 “나인뮤지스에 치중하고 싶다.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가 않다"고 그룹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사진=bnt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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