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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수술중단 “혈압 떨어지고 뇌 부어..경과 지켜봐야”

2014-09-03 21:46:41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상태가 공개됐다.

레이디스코드
측과 병원 측은 9월3일 교통사고를 당해 중태에 빠진 권리세가 현재 수술을 잠시 중단하고 경과를 지켜보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권리세는 처음 병원에 실려왔을 당시부터 심폐소생술(CPR)을 받아야 했을 정도로 매우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권리세는 교통사고로 인해 머리와 배 부위를 크게 다쳤다.

권리세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후송돼 장시간 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수술 중 혈압이 떨어지고 뇌가 심각하게 부어있는 상태여서 수술을 중단할 수 밖에 없었다. 수술을 중단한 권리세는 중환자실로 옮겨져 맥박 등 상태르 계속 체크하고 있는 중이다.


병원 측은 권리세의 경과가 좋아져 다시 수술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되면 수술을 재개해 마무리해야 한다는 소견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권리세 가족은 교통사고 소식이 전해진 9월3일 바로 일본에서 한국으로 건너왔다.

레이디스코드 은비는 사고 직후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안타깝게 사망하고 말았다. 이소정은 골절상으로 인해 부상 부위의 수술을 앞두고 있는 상태다. 나머지 멤버는 경상이나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은 상태다.

사고가 난 이 날은 멤버 이소정의 생일이어서 팬들의 안타까움은 더한 상황이다.

사망한 레이디스코드 은비 빈소는 이날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안암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사진=레이디스코드 권리세)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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