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체기사 | 많이본뉴스 앳스타일 검색
통합 검색 입력

원빈 화보로 근황 공개, 여전한 외모[포토엔]

2013-11-21 10:51:08

[뉴스엔 권수빈 기자]

안성기, 이병헌, 원빈, 김헤수
, 이보영, 김래원이 한 자리에 모였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20주년을 기념해 유니세프 특별대표로 활동 중인 6인의 스타가 인스타일 화보 촬영에 나섰다.

이병헌은 영화 '협녀' 촬영 중 지방에서 올라와 화보 촬영에 합류했다. 이보영은 콩고로 자원봉사를 다녀온 직후였지만 "참여하는 게 당연하다"며 촬영에 응했다. 원빈도 유니세프를 위해 최초로 단체 화보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20년동안 유니세프 특별대표로 활동해온 배우 안성기는 "유니세프 특별대표로 함께 일하는 배우들과 이렇게 한 자리에서 만나니 기쁘고 반갑다. 모두 열심히 활동해줘 개인적으로 참 고맙게 생각하는 후배들이다"고 말했다. 안성기는 이날 모든 촬영이 끝날 때까지 자리를 지키며 후배들을 격려했다.

6인의 스타는 물론 포토그래퍼 홍장현 실장을 비롯해 촬영에 함께한 많은 스태프들은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사진제공=인스타일)

권수빈 ppbn@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 주요 뉴스

  • 많이 본 뉴스
  • 많이 본 포토
  • 깜짝 뉴스
  • 뉴스엔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