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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우승 주장’..KS MVP 구자욱 “신인 때는 우승 당연한 줄 알았다..너무 오래걸려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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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상’ 김재윤, 함께 나누는 우승의 기쁨 [포토엔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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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아즈, 우승기 들고 스웨그 [포토엔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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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욱-원태인, 한국시리즈 우승 깃발 들고 [포토엔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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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 감독’ 삼성 박진만 감독 “2차전이 포인트였다, 내년 2연패 도전..앞으로는 칭찬도 많이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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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시리즈 시상식서 인사말 하는 허구연 KBO 총재 [포토엔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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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소윤 치어리더, 깜찍하게 인사 [포토엔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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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소윤 치어리더, 삼성 우승 기념 ‘볼콕~’ [포토엔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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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소윤 치어리더, 청량하게 ‘삼성 V9’ [포토엔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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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덱, 우승 청부사의 ‘V9 포효’ [포토엔HD]









































